소찬휘, 6살 연하 스트릿건즈 로이와 웨딩마치 울린다
입력 2017. 01.01. 10:51:24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가수 소찬휘(44)와 밴드 스트릿건즈의 업라이트베이스 연주자 로이(38)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일 소찬휘와 로이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상견례를 마치고 최근 웨딩촬영을 진행했다.

소찬휘와 로이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된 상태다. 스트릿건즈의 해외 공연 일정과 소찬휘의 전국 투어 일정으로 인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결혼식 날짜를 정할 예정이다.

소찬휘는 데뷔 20년차로, 한국을 대표하는 로커다. 히트곡으로는 ‘Tears’ ‘현명한 선택’ 등이 있다. 로이는 지난해 세계 최고의 밴드를 선정하는 ‘하드록라이징 2016’에서 우승한 스트릿건즈의 멤버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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