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 내일(6일) 비공개 결혼식… 예비 신부 미모 ‘눈길’
- 입력 2017. 01.05. 14:42:5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가수 임창정(43)이 오는 6일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5일 임창정의 소속사 NH EMG 측은 “임창정이 오는 6일 서울 강남의 한 예식장에서 여자친구(25)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임창정이 가족 지인과 조용히 결혼식을 치르고 싶어해 기자회견 포토월 등의 행사 없이 비공개로 치러진다”고 전했다.
임창정은 지난해 11월, 약 1년 6개월 동안 교제한 여자친구와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18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났으며 지난 9월 발매된 자신의 13집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예비 신부는 현재 임신 중이며 오는 5월 출산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뮤직비디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