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18세 연하 연인과 웨딩마치…★하객들 인증샷 보니
입력 2017. 01.06. 21:30:5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임창정이 연예인 동료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임창정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예식장에서 18세 연하의 요가강사인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결혼식은 신부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치러졌지만 하객으로 참석한 스타들의 인증샷을 통해 일부 공개돼 눈길을 끈다.

가수 김창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네 아름답네. 잘 살자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자 꽃길로 출발. 사랑스러운 부부에게 축하의 메시지 남겨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부부의 사진을 게재,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방송인 정명훈, 변기수도 SNS를 통해 각각 “창정이 형 결혼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임창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밖에도 배우 변정수, 최다니엘, 오지호, 윤다훈, 이지훈과 같은 소속사에 몸 담고 있는 그룹 유키스, 라붐 등의 하객들이 참석해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임창정의 아내는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신혼여행은 추후 떠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창렬, 정명훈, 변기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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