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소녀시대‧샤이니‧루나 外 SM아티스트, 유니세프 캠페인 동참
- 입력 2017. 01.11. 16:28:23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SM 아티스트들이 사회적 활동에 나선다.
유니세프와 루이비통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1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일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는 ‘#makeapromise day’를 앞두있다. 지난해 LOUIS VUITTON for UNICEF 글로벌 파트너십 론칭에도 함께 했던 SM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특별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가수 및 에스팀 모델 등 총 20명은 이번 1주년을 기념해 긴급구호가 절실한 ‘어린이를 위한 약속’을 상징하는 ‘실버 락킷(Silver Lockit)’ 목걸이와 팔찌를 착용하고 #makeapromise 캠페인에 동참했다.
‘#makeapromise day’는 #makeapromise 해시태그를 사용한 루이 비통-유니세프 캠페인 내용을 온라인 상에 공유하도록 독려하고 긴급구호가 절실한 어린이들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자 기획됐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루이비통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