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는 NCT DREAM! ‘2016 신인왕’ NCT 127과 바통 터치
- 입력 2017. 02.02. 09:25:27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초대형 신개념 그룹 NCT의 10대 청소년 연합팀 NCT DREAM이 첫 싱글로 돌아온다.
NCT DREAM은 오는 9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The First’(더 퍼스트) 전곡 음원을 공개, 타이틀 곡 ‘마지막 첫사랑(My First and Last)’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멤버가 모두 10대로 구성된 NCT DREAM은 지난 해 8월 데뷔, 틴 팝 댄스곡 ‘Chewing Gum’(츄잉 검)과 함께 호버보드 퍼포먼스를 선보여 생기발랄하고 순수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는 마크, 제노, 해찬, 런쥔, 지성, 천러 등 6명의 멤버로 활동, 풋풋함으로 다시 한 번 가요계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2016년 신인상을 석권한 NCT 127이 지난달 6일 두 번째 미니앨범 ‘NCT #127 LIMITLESS’(NCT #127 리미틀리스)를 발매하고, 한국,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NCT DREAM이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 역시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