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6’ YG걸스 고아라‧김혜림‧크리샤 츄, TOP 10 진출
- 입력 2017. 02.12. 23:01:22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K팝스타6’에 고아라, 김혜림, 크리샤 츄가 TOP 10에 진출했다.
SBS ‘K팝스타6’
12일 방송된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YG걸스 고아라, 김혜림, 크리샤 츄와 JYP 원스 전민주, 김소희, 이수민의 배틀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먼저 YG걸스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Lady Marmalade’ 무대를 선보였다.
박진영은 “아라양과 혜림양의 강점은 충분히 살린 것 같다. 크리샤 양이 생각보다 노래를 안정적으로 불러서 깜짝 놀랐다”며 “오늘은 고음이 조금 얇았고 크리샤 양의 춤을 즐길 기회가 없었다”고 평가를 남겼다.
승패의 키를 쥐고 있는 유희열은 “팀웍이 아주 좋았다. 이런 고음을 가진 걸그룹은 대한민국에 아직 없다”고 말했다.
JYP원스는 JYP 걸그룹인 미쓰에이의 ‘Good–bye Baby’를 선곡했다.
무대를 본 양현석은 “이 정도 무대는 예상을 했던 범위다. 세 명이 뭉쳤을 때 어마어마한 시너지가 났을 거라고 생각했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유희열은 “두 회사가 완전히 대비되는 무대를 보였다. JYP팀 역시 팀웍이 좋았고 수민 양 보컬이 확 튀어나왔다”고 무대를 본 소감을 전했다.
결국 유희열은 두 팀 중 YG걸스를 승리팀으로 꼽았고 전민주, 김소희, 이수민은 개인 무대로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K팝스타6’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