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6’ 연습생 6인, 3인조 걸그룹으로 재편 “시너지 기대”
- 입력 2017. 03.19. 15:55:3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K팝스타6’ 연습생 참가자들의 최종 걸그룹 조합이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SBS ‘K팝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톱8 경연 마지막 대결인 석지수 대 김윤희의 무대와 패자부활전 및 연습생 참가자들의 최종 걸그룹 조합이 공개된다.
현재 연습생 참가자들은 2인조(이수민X김소희, 김혜림X고아라, 전민주X크리샤 츄)로 편성돼 있지만 최종 걸그룹은 3인조로 재편된다. 6명의 걸그룹 연습생들이 둘로 나뉘어 새로운 팀을 꾸리게 되는 것. 이날 발표되는 걸그룹으로 ‘K팝스타6’의 생방송 마지막 무대까지 팀이 유지된다.
걸그룹 조합을 결정한 이는 바로 3인의 심사위원이다. 박진영은 “‘K팝스타6’에서 참가자들이 선보였던 모든 무대를 고려해 가장 색이 잘 어울리고 시너지가 기대되는 참가자들을 한 팀으로 묶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들이 각 그룹의 멤버들을 한 명씩 호명할 때마다 예상치 못했던 조합에 참가자들도 깜짝 놀랐다는 후문.
걸그룹 재편 소식에 이제껏 다양한 조합으로 무대를 펼쳐왔던 연습생들이 생방송 무대에서 누구와 함께 팀을 이룰 것인지, 또 어떤 새로운 걸그룹이 탄생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K팝스타6’는 19일 저녁 9시 15분에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