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완전체 재계약 불발, 보람·소연 5월 계약 종료 [공식입장]
- 입력 2017. 03.23. 09:02:0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오는 5월 예정된 완전체 마지막 앨범을 끝으로 각자의 길을 간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보람과 소연의 계약이 오는 5월 15일 종료된다”며 “두 사람을 제외한 큐리, 은정, 효민, 지연은 오는 12월 말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계약을 맺은 네 명의 멤버는 솔로 및 연기 활동 등 국내외에서 개인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아라의 완전체 재계약이 불발됨에 따라 오는 5월 예정된 컴백 무대는 팬들 앞에 나서는 마지막 완전체 활동이 될 전망이다.
티아라는 오는 5월 마지막 완전체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