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VIEW] ‘프듀2’ 박지훈·강다니엘, 직캠 공개 12시간 만에 100만 뷰 돌파
- 입력 2017. 05.17. 09:41:0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박지훈과 강다니엘의 일대일 직캠 영상이 조회 수 100만 뷰를 돌파했다.
케이블TV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측은 16일 오후 6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59명 연습생들의 2차 포지션 평가 일대일 직캠 영상을 공개했다.
프로그램의 뜨거운 인기만큼 모든 연습생들의 영상이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앞서 1차 그룹 배틀 평가 당시 각각 방탄소년단의 ‘상남자’와 슈퍼주니어 ‘쏘리쏘리(Sorry Sorry)’로 직캠 조회 수 1, 2위를 차지한 박지훈, 강다니엘이 이번에도 독보적인 조회 수를 나타내고 있다.
공개 12시간 만인 17일 오전 6시 박지훈과 강다니엘 모두 조회 수 100만 뷰를 넘어섰다. 공개 15시간 만인 17일 오전 9시 기준 현재 박지훈은 124만, 강다니엘은 120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제이슨 데룰로의 ‘겟 어글리(Get Ugly)’로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아직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무대이기 때문에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1~3차 순위 발표에서 줄곧 1위를 차지했던 박지훈은 지난 주 4차 발표에서 김종현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그러나 이번 영상이 호응을 얻고 조회 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이번 주 5차 순위 발표에서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강다니엘은 3차 순위 발표까지 데뷔권인 11위 안에 들지 못했지만, ‘쏘리 쏘리’ 직캠 영상이 입소문을 타며 4차 발표에서 2위까지 상승한 바 있어 이번 주 순위에도 관심을 모은다.
이밖에도 이들과 함께 ‘겟 어글리’로 무대를 꾸민 김사무엘이 87만, 박우진이 52만, 옹성우가 39만, 안형섭이 31만 뷰를 나타내는 등 전체 연습생 가운데서도 조회 수 최상위권을 기록하고 있어 이들의 순위권 도약 여부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프로듀스101 시즌2’ 미공개된 포지션 평가 무대는 오는 19일 밤 11시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