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희준, “늘 응원한다” 팬 메시지에 “울컥해” 화답
- 입력 2017. 05.22. 14:35:31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문희준이 팬의 응원 메시지에 화답했다.
문희준은 22일 방송된 KBS 쿨FM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에서 최근 태어난 딸을 언급했다.
문희준은 “아기가 1시간 30분마다 의견을 울음으로 표현하고 있다”고 고충을 털어놓으면서도 “아이가 무척 사랑스럽다. 너무 예쁘지만 잘 때 예쁘다는 말을 아주 조금씩 알 것 같다. 울 때 가슴이 아프다”고 밝혔다.
이후 한 청취자는 그에게 “항상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문희준은 “울컥한다.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앞서 H.O.T 갤러리는 문희준의 팬들에 대한 패도, 무성의한 콘서트 굿즈(상품)과 탈세 의혹, 멤버 비하 및 재결합 관련 발언을 문제 삼으며 지지 철회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문희준은 이날 라디오에서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