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소나무, 셀럽티비 ‘아이 앰 셀럽’ 출격…톡톡 매력 발산
입력 2017. 05.30. 08:52:1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 089230)의 실시간 방송 플랫폼인 셀럽티비에 대세 걸그룹 다이아와 소나무가 출연한다.

셀럽티비의 정규 편성 프로그램 ‘아이 앰 셀럽(I`m Celuv)’에 참여하는 다이아와 소나무는 기존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다이아는 오는 31일 오후 4시 정규 편성 이후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하고, 소나무는 다음 달 8일 오후 2시 방송에 두 번째 게스트로 참여한다.

셀럽티비의 ‘아이 앰 셀럽’은 ‘러블리 스웩 검증소’를 메인 콘셉트로, 라이브 방송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매력인 실시간 소통을 통해 가공되지 않는 셀럽들의 사랑스러운 모습 그대로를 보고 시청자들이 이를 실시간으로 검증한다는 점에서 기존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을 두고 있다. 또한 실시간 개인 방송의 특징 중 하나인 후원 아이템 ‘럽(LUV)’을 사용해 셀럽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해 방송에서 모아진 ‘럽’ 수익금의 일부가 셀럽의 이름으로 기부된다.

본 방송에서는 방송인 박성광(다이아 편)과 이상훈(소나무 편)이 방송 진행자로 참여해 셀럽들과의 실시간 소통과 방송의 재미를 더 해줄 예정이다. 프로그램 코너 별로는 멤버 한명씩 각자의 근황을 전하는 ‘멤버별 근황 토크’를 비롯해 팬들이 평소에 궁금했었던 내용을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답변하는 실시간 토크 타임 ‘사랑의 아 퀘스트’가 진행되고 셀럽이 직접 자신을 알리고 홍보하는 ‘59초 광고’, 자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는 매력어필 게임 등을 선보인다.

더이앤엠 셀럽티비 관계자는 “실시간 방송 플랫폼 ‘셀럽티비’가 처음으로 선보인 정규 프로그램 ‘아이 앰 셀럽’은 기존의 예능 프로그램과 실시간 개인방송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색다른 재미를 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걸그룹 다이아, 소나무처럼 왕성하게 활동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셀럽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