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오늘(1일) 씨스타·세븐틴 컴백 ‘풍성’
입력 2017. 06.01. 10:05:20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다양한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1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걸그룹 씨스타, 소녀시대 효연, 보이그룹 아스트로, 세븐틴의 컴백 무대가 공개된다.

먼저 씨스타의 ‘론리(Lonely)’가 최초로 공개된다. 멤버들의 7년 간 추억이 담긴 굿바이 싱글로 이별 감성이 물씬 풍기는 ‘론리’는 어쿠스틱 R&B로, 감각적인 멜로디와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다. 특히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게 너무 아파’라는 가사가 인상적으로 여운을 남긴다.

솔로로 컴백하는 효연은 ‘엠카’ 무대 출연을 시작으로 신곡 ‘워너비(Wannabe)’를 공개한다. 팝 댄스 장르인 ‘워너비’는 리드미컬한 비트로 효연의 매력적인 음색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다. 또한 래퍼 산이가 랩피처링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끌림 있는 무대를 선보일 보이그룹의 무대 역시 준비됐다. 세븐틴은 ‘크레이지 인 러브(Crazy in Love)’와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로 감미로운 음색에 칼군무를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어 아스트로는 ‘너라서’와 타이틀곡 ‘베이비(Baby)’로 무대를 꾸민다. ‘베이비’에서 보여줄 귀여움과 더불어 ‘너라서’에서는 한 층 성숙해진 남자다운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트와이스와 데이식스가 스페셜 MC로 나선다. 또한 더 이스트라이트, A.C.E, SET, 맵식스, 모모랜드, BIG, 다이아, SF9, 에이프릴, 크나큰, 24K, 빅스, 트와이스 등이 출연한다. 1일 오후 6시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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