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 트와이스 “박진영 PD, 항상 특유의 미소와 함께 ‘예뻐졌다’는 말 해준다”
- 입력 2017. 06.06. 21:23:05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자신들을 향한 박진영 PD의 애정에 대해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인기가요’ 녹화 현장을 찾아 트와이스를 만났다.
최근 사랑을 받고 있는 곡 ‘시그널’을 작사 작곡한 박진영 PD에 대해 묻자 사나는 “‘피곤해 보이는데 더 예뻐진 것 같네, 언제봐도 더 예뻐진 것 같네’ 이 말을 항상 해주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활동해야 겠다,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감사를 표했다.
모모는 박진영이 트와이스에게 항상 보이는 애정 어린 미소를 직접 흉내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끝으로 트와이스는 “오는 17, 18일 콘서트를 한다”며 “많이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