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멤버별 한정판 앨범 발매…16일 판매 마감
입력 2017. 06.14. 14:22:0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멤버별 한정판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14일 “티아라가 12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한정판 앨범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당초 각 5000장씩 준비했던 이번 앨범은 하루 만에 준비한 수량이 빠지면서 추가 주문을 했고, 이마저도 빠른 속도로 판매되면서 오는 16일 오후 1시에 판매를 마감할 판매를 예정이다.

이번 한정판 앨범은 타이틀곡 ‘내 이름은’을 포함해 개인 솔로곡 등이 수록되며, 기본 포토카드 이외에 새로운 인화 사진 300장이 랜덤으로 들어간다.

티아라는 14일 신곡 ‘내 이름은’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오는 15일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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