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볼빨간 사춘기, 음원 강자가 돌아왔다 ‘7개 차트 1위’
입력 2017. 06.15. 08:36:5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볼빨간사춘기가 음원 강자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15일 오전 7시 기준 볼빨간사춘기와 스무살이 부른 '남이 될 수 있을까'는 멜론, 지니,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벅스 등 총 7개 음원차트 1위를 올킬했다.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이별에 가까워진 남녀가 겪게 되는 상황과 감정들을 솔직하고 섬세하게 그려낸 곡이다.

이밖에 음원차트에서는 지드래곤 '무제', 걸그룹 트와이스 '시그널', 엠넷 '프로듀스101' 삽입곡 '네버'(NEVER), 가수 수란의 '오늘 취하면', 걸그룹 씨스타 '론리'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앨범 재킷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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