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황보라 "'차현우 父' 김용건, '꽃할배' 여행지에서 티셔츠 선물 사다 줘"
입력 2018. 07.30. 16:59:1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황보라가 남자친구 차현우의 아버지 김용건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30일 오후 시크뉴스는 서울시 논현동 UL엔터테인먼트 본사에서 케이블TV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한 황보라와 종영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황보라는 연인 차현우와 그의 형 하정우, 아버지 김용건을 언급하며 “실제로 워낙 친하다. 원래 남자친구의 형, 아버지와 친하기 쉽지 않은데 친하다. 오래 만난 비결이 거기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 중에서도 배우 김용건은 여행을 다녀올 때마다 황보라를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등의 애정을 보여준다고. 김용건은 최근 떠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여행에서도 황보라를 위한 선물을 챙겨왔다.

황보라는 “이번에 ‘꽃보다 할배’ 갔다 오면서 화이트 티셔츠를 사다주셨다”면서 “여행을 갔다 오시면 항상 제 선물을 챙겨주신다. 딸 챙겨주는 느낌이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그는 배우로서 김용건을 향한 존경을 표하며 “용건 선생님을 보면 나도 저런 배우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너무 멋있으시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황보라는 김용건의 아들이자 배우인 차현우와 6년째 열애중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UL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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