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김영광 "'미스터 션샤인' 후속 '나인룸' 촬영 중… 김희선-김해숙 선배님 보며 잘해야겠다 생각"
- 입력 2018. 08.10. 14:10:40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김영광이 케이블TV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극본 정성희, 연출 지영수)에 출연하는 소감 및 각오를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김영광을 만나 영화 '너의 결혼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영광은 '너의 결혼식' 뿐만 아니라 다음 달 '미스터 션샤인' 후속으로 방송될 '나인룸'에 출연하는 것과 관련해 "지금도 계속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해숙 김희선 선배님이 너무 절 예뻐해 주시고 잘 챙겨주신다"며 "현장에 오래 (연기를) 한 선배님들이 정말 가득하다. 걱정이다. 내가 이분들이 하는 것에 있어 잘 더 받쳐야겠다는 생각"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사실 많이 걱정된다. 더 잘해야겠다"며 "선배님들이 잘 해주시긴 하는데 못하면 안 된다는 그런 걱정이 있다"고 털어놨다.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김해숙)와 운명이 바뀐 안하무인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복수극이다. 다음 달 방송.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