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BA★인터뷰]청하 "'소리바다 어워즈' 첫 참석 얼떨떨, 2018년 행복하게 마무리 하고파"
- 입력 2018. 08.30. 17:39:06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청하가 2018년 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한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청하는 3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에 참석했다. 본 시상식에 앞서 청하는 대기실에서 시크뉴스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솔로가수로서 처음으로 '2018 SOBA'에 참석했다.
- 방금 리허설을 마쳤다. 아직 얼떨떨하다. 아이돌 그룹 선후배들이 많이 오셨더라. 솔로로 시상식에 참석한거라 외롭다.(웃음).
▶'2018 SOBA' 현장 분위기는 어떤 것 같나.
- 다들 많이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신경 많이 써주신 덕분에 '롤러코스터', '러브유' 무대를 '2018 SOBA'에서 더 예쁘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러브유' 활동 마무리 후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 '러브 유' 활동 마무리 하고, 다양한 무대를 통해 대중분들과 만나고 있다. MBN 예능 '현실남녀' 촬영도 열심히 하고 있다. EBS '경청' 라디오 DJ로서도 꾸준히 활동중이다.
▶올해 '롤러코스터'부터 '러브유'까지 쉴틈없이 바쁘게 지냈다.
- 올해 상반기 정말 바쁘게 지냈다. 1월 '롤러코스터'를 시작으로 대학 축제도 많이 다니고, 곧바로 '러브유' 활동 준비로 바빴다. '러브유' 활동이 끝나고 나니 어느덧 8월이더라. 시간이 훌쩍 갔다.
▶언제쯤 청하의 새 앨범을 만나볼 수 있나. 하반기 계획은?
- 공백기 없었으면 좋겠다. 하반기엔 한번 더 신곡으로 활동을 하고 싶다. 새로운 이미지로 변신한 무대로 다시 한번 활동하는 게 올해 하반기 소원이자 목표다.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바쁘게 활동 펼치고 싶다. 바로 준비해서 빠른 시간 내에 찾아 뵙고 싶다.
▶솔로 데뷔곡 ‘와이 돈츄 노우’부터 ‘롤러코스터’,‘러브 유’까지 3연속 히트에 성공했다. 좋은 성과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는데, 올해가 가기 전에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
- 지금처럼 바쁘게 2018년도를 행복하게 마무리 하고 싶다. 2019년도엔 새로운 뭔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다음 활동을 위해서 공부도 많이 하고 준비에 힘쓸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