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미리보기] 이인혜-알렉스, 뺑소니 증거 찾을까 “목격자 있었다”
입력 2018. 09.07. 09:38:13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나도 엄마야’에서 이인혜와 알렉스가 뺑소니를 입증해줄 사람을 만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에서 윤지영(이인혜)은 신상혁(알렉스)와 함께 한 사람을 만나러 간다.

신상혁은 그에게 “새로운 증거가 될만한 사실이 있냐”고 물어보고 “사실 목격자가 있었다”는 답을 받고 반가워한다.

한편 최경신(우희진)의 악행을 신현준(박준혁)이 알아채고, 최경신에게 찾아가 “당신 정말 미쳤냐”고 화를 낸다. 이에 최경신은 뻔뻔하게 “그런 감성 따위 집어 치워라”고 하자 신현준은 “완전 괴물이네 당신이라는 여자. 당신 도대체 뭘 위해 사는 거지?”라고 비꼰다.

이와 함께 신태종(박근형)은 신상혁의 회사가 망해가고 있는 상황을 지켜본다.

‘나도 엄마야’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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