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오 심경 고백 "자신에게 실망,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나겠다"[전문]
- 입력 2018. 09.07. 12:26:58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마약 복용 혐의로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셰프 이찬오(34)가 심경을 고백했다.
이찬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 9월 7일 서울 고등법원의 판결을 받고 나왔습니다. 그동안 기다려 주신 많은 분들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제 자신에게 매우 실망스럽고, 수없이 많은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서울고법 형사4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찬오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이하 이찬오 SNS 전문
안녕하세요.
이찬오입니다.
2018년 9월 7일 서울 고등법원의 판결을 받고 나왔습니다.
그동안 기다려 주신 많은 분들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저는 제 자신에게 매우 실망스럽고 수없이 많은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