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김성균, 최화정의 칭찬 세례에 “여기 진짜 ‘명당’”
입력 2018. 09.07. 13:43:49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김성균이 자신이 출연한 영화 제목을 이용해 너스레를 떨었다.

7일 오후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코너 ‘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 영화 ‘명당’의 김성균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응답하라 1994’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도희가 김성균 씨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알고 있냐”고 질문을 보냈다.

이에 대해 김성균은 “특히 어린 친구들이 항상 안전빵으로 저를 이상형으로 지목한다”며 “저를 언급하면 오해의 소지가 없지 않나. 그 전에도 그런 언급들이 있어서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럼에도 최화정이 김성균을 계속 칭찬하자 김성균은 부끄러워하며 “여기가 진짜 ‘명당’이다”고 웃었다.

이와 함께 자신의 얼굴 중 자신 있는 부위에 “저는 (거울보면)한숨만 나오는데, 입꼬리 정도”라고 말했다.

한편 김성균은 오는 19일 개봉하는 영화 ‘명당’에 출연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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