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은종 감독 "'독고 리와인드', 엑소 세훈 아니었다면 없었을 작품"
- 입력 2018. 09.07. 14:37:04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독고 리와인드' 최은종 감독이 엑소 세훈을 캐스팅 한 이유를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GV에서 엑소 세훈, 조병규, 안보현, 최은종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모바일무비 '독고 리와인드'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최은종 감독은 "세훈씨가 아니었다면 들어갈 수 없었던 작품이었던 것 같다. 가장 먼저 캐스팅이 되고 하기로 해서 다른 배우분들이 했다면 저도 하지 않았을 것 같다. 가장 어울렸던 배우다"라며 칭찬했다.
또한 "'독고'라는 영화가 있었다고 알고 있다. 제가 준비했던 작품은 아니고 저는 '독고'의 전 이야기를 의로를 받았고 연출했다. 영화로 하려고 했던 좋은 작품을 모바일 무비로 제작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있었지만 열심히 임했다"고 전했다.
'독고 리와인드'는 오늘(7일) 옥수수와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