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맑음 미리보기] 진주형 “오빠라고 안하면 안 되냐” 이창욱 질투
- 입력 2018. 09.07. 14:41:43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내일도 맑음’에서 진주형이 설인아에게 속내를 털어놓으며 이창욱을 질투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에서는 집 앞에서 포옹을 하다가 박도경(이창욱)을 만난 강하늬(설인아), 이한결(진주형)의 모습이 그려진다.
강하늬는 화들짝 놀라 이한결을 밀어낸 후 박도경에게 “오빠”라고 인사하고 이한결은 뒤에서 기분 좋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차 안에서 이한결은 강하늬에게 “그만 좀 하라”고 대뜸 말한다. 이어 “오빠소리요”라고 덧붙여 박도경을 질투했음을 표한다.
한편 김명수(황동석)은 고모로부터 하늬가 은애(윤복인)의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듣고 윤선희(지수원)에게 전한다.
‘내일도 맑음’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