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비밀과 거짓말' 서해원, 母 괴롭히는 오승아에 "가만있지 않을 것" 경고
입력 2018. 09.07. 19:47:41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비밀과 거짓말' 서해원이 오승아에게 경고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 47회에서는 신화경(오승아)와 한우정(서해원)이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우정은 한주원(김혜선)의 스캔들 기사가 신화경이 한 짓이라고 의심했다. 그녀는 한주원에게 "이번 스캔들 기사 네가 주도했냐. 너 밖에 없다. 한차례 지나간 일 다시 문제화 시킬 사람"고 돌직구로 물었다.

한주원은 "증거를 가져와라. 말만 내세우지 말고"라며 발뼘했다. 이어 "내가 그랬다 한들 과연 네가 뭘 할 수 있을까? 넌 아무것도 못한다"고 비아냥 거렸다.

화를 억누르며 한우정은 "네가 한 일이 확실하다면 가만 있지 않겠다"고 강하게 경고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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