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래요 미리보기] 마지막 회, 김권 김유석 회유 “장미희에게 가서 용서 빌자”
입력 2018. 09.09. 12:04:06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같이 살래요’ 마지막 회에서 김권과 김유석의 갈등과 한지혜, 이상우가 결혼한다.

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에서 최문식(김권)은 최동진(김유석)을 붙잡는다.

최문식은 최동진에게 “기어이 엄마 필딩 팔아치우려는 것이냐”고 묻고 최동진은 “지금 안 가면 난 평생을 빈털터리로 살아서 죽어야 한다”며 머뭇거림 없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최문식이 최동진에게 “우리 엄마한테 가서 같이 용서 빌자”고 회유하지만 쉽게 듣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은태(이상우)는 박유하(한지혜)와 결혼식을 올릴 준비를 하고 딸 채은수(서연우)에게 “아저씨는 은수 아빠가 됐으면 좋겠다”고 고백한다.

‘같이 살래요’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리고 오는 15일에는 ‘하나뿐인 내편’이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영상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