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제시 “제시카 H.O 시절, 끼가 없었다…카메라만 있으면 떨어”
입력 2018. 09.10. 15:30:39

SBS '컬투쇼'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컬투쇼’ 제시가 자신의 과거를 회상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인 제시와 게스트 황제성 문세윤이 출연했다.

이날 황제성과 문세윤은 제시와 친분에 대해 언급했다. 황제성은 “TV에서만 많이 뵀고 실제로는 처음 본다”며 신기함을 표했다.

문세윤은 “제시카 H.O시절 굉장히 막내였을 때 봤다. 약 11년 전이다”라며 “그 때 어렸다. 너무 착했고 팀에서 ‘무슨 담당이냐’고 했더니 보컬 맡고 있는 제시카라고 했다”고 과거를 전했다.

이에 제시는 “제가 그 때 당시에는 끼가 아예 없었다. 카메라만 있으면 떨었다”고 부끄럼 많았던 과거를 공개했다.

김태균은 “그런데 이제 더 떨릴 시간이 다가왔다. 라디오 꽁트 시간이다”라며 자연스럽게 다음 코너를 진행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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