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의 낭군님 인물관계도] 도경수 남지현 김선호 한소희, 애절 유쾌한 사각관계 애정사
입력 2018. 09.10. 22:30:07

tvN ‘백일의 낭군님’ 인물관계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백일이 낭군님’이 이율 도경수와 윤이서 남지현의 금수저 신분이었던 어린 시절 인연으로 시작됐다.

tvN ‘백일의 낭군님’은 왕친 이율(정지훈)이 윤이서(허정은)를 보고 첫눈에 반해 이서와 결혼할 것을 다짐했다. 율은 이서의 집에 자신의 상처를 감싸준 빨간 댕기를 돌려 주기 위해 이서의 집에 갔다 이서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하고 자신의 왕친인 자신의 신분을 밝히며 이서를 위기에서 구해줬다.

금수저로 태어났지만 신량역천으로 신분이 하락해 원녀로 주위의 눈총을 받고 사는 홍심이 된 이서와 어린시절 아픔을 안고 성장해 왕세자가 된 율은 어린시절과 달리 세상사에 매사 날카로운 성품으로 주변 사람들을 괴롭힌다,

율은 이서의 어린 시절 인연을 뒤로하고 천하일색 김소혜(한소희)를 세자빈으로 맞았지만 그녀에게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결국 천하일색 세자빈은 경국지색으로 서슬퍼런 여자로 켜켜이 한이 쌓인다.

백일의 낭군님은 율 이서 소혜의 삼각관계에 브리테니커 백과사전 급 지식의 소유자인 유쾌한 사내 한성부 참관 정제윤이 이서와 또 다른 애정사로 얽혀 사각관계를 형성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백일의 낭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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