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나도 엄마야' 우희진, 결국 경찰서行 "누가 이기나 해보자"
- 입력 2018. 09.11. 09:29:07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나도 엄마야' 우희진이 경찰로 부터 출석 요구를 받았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배태섭)에서는 최경신(우희진)과 윤지영(이인혜)의 갈등이 더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경신은 윤지영을 찾아가 사과는 커녕 자신은 잘못이 없다며 큰소리쳤다. 윤지영은 최경신을 용서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최경신은 회사로 돌아와 남편 신현준(박준형)에게 "유능한 변호사를 선임해달라. 내 무죄를 입증할 수 있는. 누가 이기나 해보자"고 말했다.
신현준은 "무슨 소리냐"며 최경신과 윤지영의 사이가 더 안좋아졌음을 알고 최경신을 원망스럽게 바라봤다.
이때 최경신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경찰서에서 전화가 온 것. 경찰은 최경신에게 "뺑소니 사고가 접수 됐다. 조사를 위해서 출석해달라"고 말했다. 최경신은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