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맑음 미리보기] 설인아 "우리가 표절하지 않았다는걸 증명해야 해요"…이창욱은 하승리 의심
- 입력 2018. 09.11. 13:57:37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내일도 맑음' 설인아가 표절로 인해 위기에 처한다.
11일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에서는 강하늬(설인아)가 표절로 인해 위기에 처한다.
이날 방송에서 강하늬는 "우리가 표절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야 해요?"라며 걱정한다.
박도경(이창욱)은 황지은(하승리)에게 윤선희(지수원)이 의심스럽다고 말하고 황지은은 "내가 수정부티크에 디자인을 넘겼다는거야?"라며 화를 낸다.
강하늬는 우연히 이한결(진주형)이 이한나(백승희)를 누나라고 부르는 것을 보게돼 당황한다.
한편 윤선희는 "난 기억이 안나는데"라며 이한나의 디자인 도용에서 발을 뺀다.
'내일도 맑음'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