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VS.]김태리X이병헌 '미스터 션샤인' 콘텐츠 영향력 1위…'쇼미더머니 777' 2위
입력 2018. 09.11. 14:30:58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이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1위를 차지했다.

11일 오후 CJ ENM이 발표한 9월 2주(9월 3일~9월 9일)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Contents Power Index)에 따르면 '미스터 션샤인'은 284.5점을 기록하면서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지난 7일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777)'가 새롭게 진입, 257.6점을 기록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지성, 한지민 주연의 tvN 수목드라마 '아는와이프'(244.1점)가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243.1점을 기록하며 4위에 랭크됐다.

이 밖에 TOP10은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 KBS2 예능프로그램 '댄싱하이',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MBC '라디오스타' 순이었다.

한편 콘텐츠 영향력 지수는 CJ EN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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