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호러블리’ 장혁진, 함은정 불만에 “점쟁이가 딱 1년만 참으라고 했다” 점집 맹신
입력 2018. 09.17. 22:58:46

KBS2 '러블리 호러블리'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러블리 호러블리’ 장혁진이 송지효를 데리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에서는 신윤아(함은정)이 작가 오을순(송지효)에 대해 불만을 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신윤아는 “오 작가 교체 안 돼요? 기 작가가 돌아왔는데 공동 작가가 왜 필요하냐”며 불만을 드러냈다.

이에 강태식(장혁진)은 “점쟁이가 딱 1년만 참으라고 했단 말이야”라고 점집을 맹신했다.

신윤아는 “사장님 아직도 점집 다녀요?”라고 한심하게 쳐다 봤다.

강태식은 “그게 아주 신기해. 오 작가가 딱 버티고 있으니까 필립이가 다칠 거 안 다쳐. 오 작가가 액받이 라는 소리가 맞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놀란 신윤아는 “액받이라고요? 오빠 산사태 때 말했던 점쟁이가 그랬대요? 자세히 좀 말해 봐라”라며 재촉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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