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측 "음주차량 아냐, 가해 차량 운전자가 휴대폰 보다 일어난 사고"
입력 2018. 09.20. 16:13:1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방송인 박미선이 3종 추돌 사고를 당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박미선 측이 가해차량이 음주차량이 아니라고 밝혔다.

20일 오후 박미선 측은 "사고 당시 현장 견인기사로부터 음주차량으로 전해들어 그렇게 알렸으나, 조사 결과 가해 차량이 운전자가 휴대폰을 보는 바람에 일어난 사고라고 한다"고 사실 관계를 바로 잡았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 19일 밤 11시 45분경 자유로 이산포 IC에서 대화역 사거리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검사 결과, 심한 부상이 아닌 것으로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미선은 오늘(20일) 오전 퇴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