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알렉스, 주춤 거리는 이인혜 위로 “과거는 여기 남겨두자”
입력 2018. 09.21. 08:49:47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나도 엄마야’에서 이인혜가 알렉스와 함께 시댁에 인사를 드리러 갔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에서 윤지영(이인혜)는 시댁에 신상혁(알렉스)와 함께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지영은 일이 많았던 신상혁의 집 앞에서 과거의 일들을 회상하며 상념에 사로잡혔다. 그러자 이를 눈치 챈 신상혁이 윤지영에게 다가와 “과거는 여기 남겨두고 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어 “이 문이 마법의 문이다. 이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과거는 사라지고 밝은 미래가 기다리는 것”이라며 윤지영을 위로했다. 이에 윤지영 또한 밝은 미소를 지으며 답했다.

또한 신상혁은 “자신감을 가져라”며 “지영 씨는 우리 집안 며느리로서 손색이 없는 사람”이라고 윤지영의 자존감을 높여줬다.

‘나도 엄마야’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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