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임예진 "너 우리집 딸 아냐" 유이 내쫓았다…최수종은 이장우 기사로 취직
입력 2018. 09.22. 16:08:15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유이가 집에서 쫓겨난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김도란(유이)이 소양자(임예진)에게 쫓겨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소양자는 "누가 니 아빠야 너 우리집 딸 아냐 당장 나가"라며 김도란을 쫓아내고 김도란은 "아빠 나 씩씩하게 잘 살게"라며 다짐한다.

왕이륙(정은우)는 장다야(윤진이)에게 "나랑 결혼해주라"라며 청혼하지만 장다야는 "한 번 만 더 찾아와봐 죽여버릴거야"라며 왕이륙을 거부한다.

한편 강수일로 이름을 바꾼 영훈(최수종)은 베드로신부의 소개로 왕대륙(이장우)의 집에 기사로 취직하게 된다.

또한 왕대륙은 감추고 싶었던 과거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자 사진이 담겼던 usb가 도란이 가방 속에 들어갔다고 믿고 눈에 불을 켜고 김도란을 찾아나선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2TV 하나뿐인 내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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