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미리보기] 이유리 "니가 뭔데 날 동정해"…송창의에 눈물
입력 2018. 09.22. 16:55:52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숨바꼭질' 이유리가 송창의에게 울분을 토했다.

22일 방송되는 MBC 토요드라마 '숨바꼭질'에서는 민채린(이유리)의 자리를 뺏으려는 하연주(엄현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하연주는 "내가 사장님 딸이면 어떤남자도 날 선택하지 너따위 안 해"라며 민채린에게 모욕을 준다.

또한 민채린은 차은혁(송창의)에게 "니가 뭔데 날 동정해"라며 울분을 토하고 차은혁은 "이상하게 나도 아프더라. 니가 아프니까"라며 자신의 속마음을 밝힌다.

한편 하연주는 "또 누가 알아요? 전무님보다 날 더 딸로 여기게 될 수 있을지"라며 민채린을 대신할 계획을 세우고 민채린은 "절대 나 같은 건 될 수 없는 엄마 딸. 내가 수아 찾아줄게"라며 박해란(조미령)을 설득한다.

'숨바꼭질'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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