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엄마야’ 우희진, 박가람과 관계 알았다… 친자 확률 99% ‘경악’
- 입력 2018. 09.27. 09:12:15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나도 엄마야’에서 우희진이 박과람과의 유전자 결과를 보고 경악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에서는 최경신(우희진)이 제니(박가람)과 자신의 관계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경신은 제니가 17살이라는 것과 부모와 같이 살고 있지 않은 점 등을 토대로 자신이 옛날에 입양 보냈던 딸을 의심했고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다.
이후 최경신은 제니가 신태종(박근형) 회사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매출상승에도 기여한다는 소식을 듣는 중 유전자 감식 결과를 메일로 발송했다는 문자를 받았다.
최경신은 초조한 마음을 안고 자신의 사무실로 향했고, 메일확인 결과 제니와 자신은 유전자가 일치해 친자확률 99%였다. 이에 최경신은 놀라다 못해 경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도 엄마야’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