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황석정, 20대 때 서울대 뒤태여신 “앞태보고 줄행랑” 폭소
입력 2018. 09.28. 22:05:4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연예가중계’ 황석정이 몸매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는 본격 심리 밀당 인터뷰 ‘베테랑’ 코너에 출연한 배우 황석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석정은 “90년대 초 서울대 여신으로 활동했다는데 사실이냐”는 필독의 질문에 맞다고 인정하며 “기적이에요. 졸업한 게. 졸업 못 할 줄 알았어요”고 답했다.

황석정은 “그때 뒤태 여신으로 유명했어요”라며 “20대 때 매일 트레이닝복만 입다가 딱 붙는 옷으로 변화를 줬었던 적이 있어요”라고 회상했다.

이어 “하루에 다섯 명은 뒤태보고 따라왔었는데 앞태보고 문워크를 하면서 줄행랑쳤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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