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먹방] ‘단짠오피스’ 이청아, 탁월한 회식 메뉴 선택 ‘멘보샤’ ‘소고기 양상추쌈’ ‘어향가지’ ‘칭찡우럭’...위치는?
입력 2018. 09.29. 10:57:52

MBC에브리원 '단짠오피스'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단짠오피스’ 이청아가 다양한 요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에브리원 ‘단짠오피스’에서는 도은수(이청아)와 회사 직원들이 회식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회사 직원들과 함께 중식 요리점을 찾은 도은수는 다양한 요리에 대해 소개했다. 중식 요리 멘보샤는 빵을 뜻하는 멘보와 새우를 뜻하는 샤가 합쳐졌다.

멘보샤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사각형으로 자른 식빵 사이에 다진 새우살을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든 다음 뜨겁게 달군 기름에 노릇노릇 튀겨 낸다.

다음으로 소고기 양상추 쌈과 어향가지가 소개됐다. 도은수는 “양상추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소고기 볶음과 국수 튀김을 싸 먹으면 된다. 미리 비비면 양념 때문에 국수 눅눅해져서 맛이 없어진다”고 먹는 방법을 소개했다.

고기를 갈아 볶다가 식초 설탕 후추 다진 마늘을 섞어 볶아낸 요리인 어향가지도 직원들을 만족시키기 충분했다.

이어 칭찡우럭 요리가 등장했다. 도은수는 “간장에 끼얹어서 우럭 살과 같이 먹으면 맛있다. 나중에 밥에 간장을 비벼먹어도 맛있다. 칭찡우럭은 부위별로 맛이 달라서 나눠서 먹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호텔 스타일의 정통 중식 요리점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해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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