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과 결혼’ 송하율, 설리·구하라·한예슬 닮은 청순 미모
입력 2018. 09.29. 13:15:33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오늘 결혼하는 가운데 신부 송하율에 관심이 쏠렸다.

오늘(29일) 김동현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송하율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방송인 붐과 개그맨 문세윤이 사회를 맡았으며 축가는 한해와 강남, 그렉이 부른다.

예비신부 송하율은 김동현보다 6살 연하로, 가수 설리와 구하라 등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앞서 김동현은 “구하라와 한예슬을 반반씩 닮았다”고 송하율에 대해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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