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운명의 실타래 서막 오른다
- 입력 2018. 10.03. 21:12:50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서인국과 정소민이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로 운명의 실타래를 풀어낸다.
3일 9시 3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이 충격적 운명 스토리로 극의 서막을 연다.
‘멜로 장인’ 유제원 감독-‘감성 필력’ 송혜진 작가의 의기투합과 함께 서인국-정소민-박성웅-서은수-장영남 등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가세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공동제작 유니콘, 후지 텔레비전 네트워크)(이하. ‘일억개의 별’) 측이 첫 방송 당일인 3일, 반박 불가한 운명의 실타래로 얽인 서인국(김무영) 정소민(유진강)의 모습이 담긴 현장컷을 공개했다.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제33회 더 텔레비전 드라마 아카데미 어워즈 8개 부문을 석권한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서인국은 살인용의자이자 자유롭고 위험한 괴물 김무영 역을, 정소민은 괴물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싶었던 여자 유진강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에는 파란의 시작을 예고하듯 서로에게 운명적으로 끌리고 있는 서인국-정소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인국은 시간과 장소를 막론하고 오로지 정소민만 바라보며 꿀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 마치 자신도 인지하지 못하는 강렬한 끌림으로 정소민에게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 그가 그녀와의 만남 이후 어떤 변모를 보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서인국을 응시하는 정소민의 눈빛은 그녀 앞에서라면 일말의 거짓말도 할 수 없을 만큼 맑고 깨끗하다. 정소민은 극 중 ‘괴물’이라 불리는 서인국의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그를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 이에 두 사람이 어떤 운명의 실타래로 엮였을지, 이들 앞에 펼쳐질 충격적 운명과 함께 어떤 대반전 스토리가 펼쳐질지 본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