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저 알아요?”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첫 만남
입력 2018. 10.03. 21:43:04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로 서인국과 정소민, 그리고 박성웅이 만났다.

3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극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서는 김무영(서인국)과 유진강(정소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진강은 회사의 막중한 임무를 안은 채 백승아(서은수) 전시를 찾았고 중요한 자리에 앞서 승아 차에서 치마로 옷을 갈아입었다.

그후 차에서 나오다 무영과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무영은 진강에게 “이 차 주인이냐”는 말과 함께 “엄청 예뻐보이지는 않다”고 말해 진강을 화나게 했다.

이에 진강은 “저기요, 저 알아요?”라고 뒤돌아선 무영에게 소리쳤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로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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