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우희진, 친딸 박가람 악의적 루머 유포 지시→유학 제안
입력 2018. 10.04. 08:59:26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나도 엄마야' 우희진이 윤서현을 시켜 박가람을 함정에 빠뜨렸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는 제니(박가람)의 과거를 악의적으로 소문내라고 지시하는 최경신(우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성남(윤서현)은 제니의 과거에 대해 "소년원 출신 애들과 함께 머물렀다. 그들 중에는 소매치기 등으로 경찰에 간 애들도 있다. 그래서 덩달아 제니도 경찰서도 불려간 것 같다"고 말했다.

최경신은 "그런 애들하고 살았던 거야?"라며 경멸하는 말투로 제니의 전과에 대해 물었다.

강성남은 "다 훈방처리 됐다. 사실상 별거 없었다"고 말했고, 최경신은 "더 털어보고 더 크게 키워서 터뜨려라"고 지시했다.

이후 최경신은 루머로 고통스러워하는 제니에게 걱정하는 척하며 유학을 가라고 제안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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