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거창 사과밭 부부, 도시가스 없어 가스통으로 생활 "이런건 흔한 일"
- 입력 2018. 10.10. 08:16:40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거창 사과밭 가족이 도시가스 없이 생활하는 모습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경남 거창에서 사과밭을 운영중인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아 매달 가스통을 배달받아 생활한다. 오성광씨는 "이런건 흔한일이다. 별로 불편하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김영순씨는 "수도도 안들어오고 도시가스도 없다. 물은 사마신다. 아니면 산에서 내려오는 지표수를 마신다"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