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성의 기쁨 미리보기] 송하윤, 최진혁 얼굴 잡고 “나쁜 기억 지워지길… 딱 오늘처럼만”
- 입력 2018. 10.10. 10:44:44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마성의 기쁨’에서 송하윤이 최진혁의 건강을 걱정하며 앞날을 기원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케이블TV 드라맥스 동시 편성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서 주기쁨(송하윤)은 공마성(최진혁)의 얼굴을 부여잡고 사랑스럽게 바라본다.
주기쁨은 공마성과 눈을 맞추며 “공마성 주문”이라고 말한 뒤 “나쁜 기억 지워지길”이라며 “딱 오늘처럼만 좋았으면 좋겠다”고 바란다.
그러나 공마성은 점점 더 기억을 빨리 잃어가고 불안해한다. 이를 간파한 공마성의 담당의는 공진양 회장(전수경)에게 “기억해내는 속도보다 기억을 잃어가는 속도가 예측이 안된다”며 “겉으로 담대해보여도 두려워할 것”이라고 한다.
이로 인해 공마성은 더욱 위기에 직면한다. 양비서(장인섭)은 공마성에게 “건강문제 공식화하고 이사직 파면한다”고 알리고 공마성은 좌절한다.
한편 성기준(이호원)은 이하임(이주연)의 밀당에 초조해한다. 성기준은 “이하임 나한테 뽀뽀해놓고 전화 안 한다”고 투정을 부리고 이하임의 “나한테 설렜냐”는 돌직구의 물음에 “아니다”고 해명한다. 또한 이하임이 “나랑 결혼할래?”라고 묻자 성기준이 당황해한다.
‘마성의 기쁨’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