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일억개의 별' 정소민, 서인국 화상 상처봤다 '묘한 감정'
- 입력 2018. 10.10. 22:20:26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일억개의 별' 정소민이 서인국이 화상 상처를 봤다.
1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에서는 유진강(정소민)이 김무영(서인국)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강은 우연히 김무영의 화상상처를 봤다. 유진강은 이를 보고 과거에 자신을 도와줬던 김무영을 떠올렸고 가만히 있는 유진강을 본 김무영은 "뭐보는거야 난 또 뭐보나 했네"라며 아무렇지 않은 척했다.
이어 유진강이 밖으로 나가려하자 비가 와 당황했고 김무영에게 우산을 빌려달라 부탁했다. 하지만 김무영은 우산이 아닌 차를 태워주겠다 제안했고 결국 김무영과 유진강은 같은 차에 탔다. 화상 상처가 계속 신경쓰인 유진강은 묘한 표정을 지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