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세종 측, JTBC '나의 나라' 출연 확정은 아직…검토 단계 [공식]
- 입력 2018. 10.11. 16:40:53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양세종이 JTBC 새드라마 '나의 나라' 출연을 검토중에 있다.
11일 양세종 소속사 굳피플 엔터테인먼트 측은 시크뉴스에 "양세종이 JTBC 드라마 '나의 나라' 출연을 검토중이다"라며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나의 나라'는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끝내 사랑을 지키려 했던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
이번 작품에 양세종의 출연이 확정될 시 그는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출연에 이어 빠르게 차기작을 잡은 셈이다.
양세종은 '낭만당터 김사부'로 데뷔해 '듀얼' '사랑의 온도' 등 다양한 작품으로 필모그라피를 쌓으며 연기 활동을 넓혀왔다. 하지만 아직 사극에는 도전해보지 못 한 상황. '나의 나라'를 통해 한복을 입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캐스팅 작업중에 있는 '나의 나라'는 내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