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이일화 "우연도 끔찍해" 김혜선 질투
입력 2018. 10.15. 19:13:28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비밀과 거짓말' 이일화가 김혜선을 질투했다.

15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오연희(이일화)가 한주원(김혜선)을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명준(전노민)은 우연히 병원에서 한주원을 만났고 한주원의 아들을 도와줬다.

이를 본 오연희는 한주원에게 "내 남자가 이젠 하다하다 당신 아들까지 돌봐? 내가 이제 당신을 죽여줄까?"라며 화를 냈다.

한주원은 "우연히 만났을 뿐이라구요"라고 말했고 오연희는 "우연도 끔찍해"라며 치를 떨었다.

오연희는 신명준에게 "당신 뭐하는거야 당신 미쳤어?"라며 "당신이 왜? 당신이야 말로 미친거아냐? 오연희 앞에서 한주원 아들을 돌봐?"라며 화를 냈다.

그러자 신명준은 "나야말로 미치겠다 그만 좀 해"라며 오연희를 나무랐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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