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틴' 여보람 役 김수현, 차기작 '땐뽀걸즈'로 발랄 고등학생 매력 재발산
- 입력 2018. 10.16. 09:18:27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여보람으로 분해 큰 인기를 끌었던 신예 김수현이 '땐뽀걸즈'에 출연한다.
김수현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전 김수현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땐뽀걸즈'(극본 권혜지, 연출 박현석)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
'땐뽀걸즈'는 구조조정이 한창인 쇠락하는 조선업의 도시 거제에서 '땐'스 스'뽀'츠를 추는 거제 여상 아디르을 그린 8부작 성장 드라마다. 어두운 배경 속에서도 한없이 유쾌하고 발랄한 스텝으로 종횡하며 비록 내신은 평균 9등급이지만 '땐뽀'만큼은 1등을 하고 싶은 바람을 갖고 있다.
김수현은 극 중 발랄한 고등학생이면서도 '땐뽀'만큼은 열정적으로 해내는 김영지 역을 맡아 김수현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현은 Mnet '프로듀스 101' JTBC '믹스나인'을 통해 뛰어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또 KBS 2TV '란제리 소녀시대'와 최근 종영한 화제의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김수현이 출연하는 '땐뽀걸즈'는 '최고의 이혼' 후속으로 오는 12월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