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미리보기] 홍아름, 하승리가 돈 주자 “왜 거슬리는데?”
입력 2018. 10.16. 13:01:14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내일도 맑음’에서 하승리가 홍아름에게 천만 원을 주며 설인아의 집에서 나오라고 한다. 홍아름은 하승리의 성의를 빈정거린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에서 황지은(하승리)은 한수정(홍아름)을 따로 불러 돈을 건넨다.

황지은은 한수정에게 “오피스텔로 옮겨라”라고 하고 한수정은 “하늬(설인아) 집에서 나오라는 뜻?”이라고 되묻는다. 이어 “왜? 왜 거슬리는데?”라고 약올리듯 묻는다.

이후 한수정은 강하늬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고 강하늬에게 “이제 나쁜 짓 안 하고 잘 할게”라고 약속한다.

이어 “아마 나중에 나한테 고맙다고 할 날이 올 것”이라고 말하자 강하늬는 “무슨 말이냐”며 의문을 표한다.

‘내일도 맑음’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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