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끝까지 사랑’ 박광현, 이영아-홍수아 대화 듣고 충격 “강은탁과 무슨 사이”
입력 2018. 10.16. 20:27:54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끝까지 사랑’에서 박광현이 홍수아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한가영(이영아)에게 찾아온 강세나(홍수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세나는 한가영과 언쟁을 벌이던 중 화를 내며 지난 5년간 하루도 편한 날이 없었다며 서미순(이응경)의 눈치를 보고 산다고 말했다.

그러자 한가영은 “무슨 눈치를 줬다고 그러냐”며 부인했고 강세나는 격분하며 “나 볼때마다 눈이 그렇다. 윤정한(강은탁)과 5년이나 같이 살고 배신한 년. 내 딸을 기여이 이혼하게 만든 년. 늘 그렇게 날 비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두영(박광현)은 강세나와 한가영이 있는 방으로 들어오려고 하던 중 강세나의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아 멍한 모습이었다. 이어 한가영의 옆으로 가 “윤정한하고 무슨 사이냐”고 강세나에게 물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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